섬진강 뷰 맛집, 곡성 매기매운탕에 힙스터 영혼을 얹어 Reload

Yo, 오늘 내가 털 곳은 바로 여기, 곡성 압록! 섬진강 뷰 맛집으로 소문 자자한 매기매운탕집에 내 힙합 영혼을 얹어 제대로 리뷰할 예정. 다들 Check it out!

굽이굽이 섬진강 따라 드라이브, 창밖 풍경에 벌써 맘이 살랑거려. 네비가 가리키는 곳, 압록다리 지나 보성강 합류 지점에 오늘의 목적지가 뙇!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건 강바람 솔솔 부는 야외 평상. 여기서 먹으면 분위기에 취해 맛이 두 배는 Up될 각. 6.25 전쟁 격전지였다는 압록다리의 아픈 역사를 뒤로 하고, 경찰승전탑이 보이는 언덕을 스킵한 채 곧장 식당으로 턴! 배고픔은 역사도 잊게 한다, 인정? 어 인정!

식당 외부 테라스 좌석
섬진강 바라보며 힐링, 야외 평상 Flex

메뉴 스캔 들어간다. 매운탕 종류만 쏘가리, 참게, 메기, 잡탕… 결정 장애 올 뻔. But, 고민은 짧게! 참게 & 메기 콜라보, 잡탕 매운탕(소)에 은어튀김 추가요! 이미지 보니까 은어튀김 비주얼, 완전 Golden. 겉바속촉 느낌적인 느낌. 가격은 4명이서 7만원 정도 예상. 유원지 물가 감안하면 쏘쏘?

메뉴판
메뉴 선택의 순간, 고민은 짧게! 잡탕 매운탕에 은어튀김 콜?

주문하자마자 깔리는 반찬 클라스! 전라도 인심 is 뭔들. 깻잎 쌈 싸먹는 두부, 짭짤한 감말랭이, 겉절이 김치, 삭힌 깻잎… 하나하나 맛깔나는 게, 완전 밥도둑 예약. 특히 저 깻잎에 싸먹는 두부, 고소함과 짭짤함의 콜라보, 입 안에서 난리 부르스. 메인 나오기 전에 이미 젓가락 쉴 틈 없는 거 실화냐?

다양한 밑반찬
전라도 인심 폭발! 밥도둑 밑반찬 퍼레이드

드디어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잡탕 매운탕! 뚝배기 아닌 냄비 스타일, 테이블 버너 위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 보니 침샘 폭발. 국물 한 입 뜨니, 이야…! 텁텁함 없이 깔끔한 국물, 메기, 새우, 야채의 조화가 예술. 특히 산초가루 살짝 뿌려 먹으니 얼큰함이 2배, 혀끝에서 맴도는 Spicy함이, Yo! This is 뭔들.

잡탕 매운탕
보글보글 끓는 잡탕 매운탕, 침샘 자극 비주얼

메기 살 발라 밥 위에 얹어 먹으니, 꿀맛 인정? 어 인정. 국물에 밥 말아 김치 얹어 먹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 솔직히 말해서, 참게는 살이 별로 없었지만… 국물 맛이 다 커버침. 국물이 다 했잖아요, 사장님!

다음 타자, 은어튀김 등장! 튀김옷은 바삭, 속은 촉촉. 은어 특유의 향긋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완전 내 스타일. 특히 상추에 싸서 먹으니, 느끼함은 Down, 신선함은 Up. 은어 is 뭔들. 튀김옷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게, 시각적인 만족감도 Very Good.

은어 튀김
겉바속촉 은어튀김, 향긋함에 취한다

창밖으로 보이는 섬진강 뷰는 덤.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풍경, 힐링 is 뭔들. 평일 점심시간이라 한적했지만, 주말에는 사람 엄청 많을 듯. 아, 그리고 사장님! 완전 친절하심. 아기 데려온 손님한테도 살갑게 대해주시는 모습, 인상적이었음.

배부르게 먹고 나오니,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매직. 섬진강 바람 맞으며 소화시키는 중. Yo, 곡성 맛집 인정? 어 인정. 재방문 의사 200%. 다음에는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음. 그땐 참게탕으로 Flex 해볼까나?

잡탕 매운탕 전체샷
깔끔한 밑반찬과 메인 매운탕의 환상적인 조합

아쉬운 점 딱 하나 꼽자면… 10년 전과 메뉴가 똑같다는 거? 뭔가 새로운 메뉴 개발이 필요할 듯. 하지만, 변함없는 맛은 인정. 묘한 중독성이 있는 맛, 인정? 어 인정.

총평: 섬진강 뷰 감상하며 즐기는 매운탕 & 튀김, 맛과 분위기 모두 잡은 곡성 맛집. 친절한 서비스는 덤. 살 없는 참게는 아쉽지만, 국물 맛은 레전드. 곡성 여행 간다면 Must Visit Place, 인정? 어 인정!

오늘도 내 돈 내산, 솔직 담백한 리뷰 끝! 다음엔 또 어떤 맛집을 털어볼까나? Stay tu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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