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도착하자마자 렌터카 엑셀 밟고,
첫 끼는 무조건 뚱이네 직행, 다들 알잖아?
섬 여행의 시작은 맛집 탐방 아니겠어? Yo!
아일랜드캐슬 딱 건너편, 위치도 예술이야.
여행사 추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Let’s get it!
겉은 평범한 식당, 안은 맛으로 힙합 groove.
기대 반 설렘 반, 문을 열어젖히니 새로운 world.

벽돌 건물에 노란 간판, “뚱이네 맛집” 폰트부터 범상치 않아.
세월의 흔적? No, 맛의 깊이를 더하는 빈티지 swag.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넓은 공간에 테이블 쫙.
점심시간 살짝 비껴갔는데도, 사람 꽤 많더라고. 역시 백령도 맛집 클라스.
메뉴판 스캔 시작, 뭐 먹을지 고민은 사치야.
홍합밥, 굴밥, 회덮밥… 다 땡기는 걸 어떡해?
사장님께 SOS, “뭐가 제일 잘 나가요?” 여쭤보니,
“홍합밥이 대표 메뉴, 후회는 절대 없을걸!”
사장님 믿고 홍합밥 go, 굴전도 땡겨서 call.
백령도 막걸리 한 잔 곁들이면, 여기가 바로 천국.
주문하자마자 반찬 세팅, 8가지 힙스터 반찬 등장.
하나하나 맛보니, 섬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함이 팡팡.

콩나물, 김치, 톳나물… 젓가락 멈출 수 없어.
특히 톳나물, 바다 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magic.
리필은 기본, 두 번 세 번, 멈추지 않는 식탐 발동.
반찬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져, 감동 쓰나미.
드디어 홍합밥 등장,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아.
윤기 좔좔 흐르는 밥 위에 홍합 폭탄 투하!
향긋한 바다 내음, 코를 찌르는 황홀경.
침샘 폭발 직전, 숟가락 들고 전투 준비 완료.

첫 입, 홍합의 풍미가 입안 가득 퍼져 나가네.
쫄깃한 식감, 씹을수록 느껴지는 바다의 깊은 맛.
찰진 밥알과의 콜라보, 이건 완전 game over.
양념장 살짝 넣어 비벼주니, 매콤함이 킥!
이 맛은 레전드, 내 혀가 센드, 인정? 어 인정.
홍합, 직접 채취하신다더니, 신선함이 남달라.
밥 한 톨 남길 수 없어, 싹싹 긁어먹었지.
홍합밥 한 입, 막걸리 한 잔, 크… 여기가 무릉도원.
굴전 차례, 노릇노릇 구워진 비주얼에 심쿵.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굴즙이 팡팡 터져.
입안에서 굴 향기가 춤을 춘다, 덩실덩실.
막걸리 안주로 이만한 게 있을까, 자문자답.

사장님 인심도 넉넉, 굴 맑은 탕 서비스.
시원한 국물, 속까지 뻥 뚫리는 기분.
탱글탱글 굴 건져 먹으니, 입가에 미소 활짝.
이런 게 바로 섬 인심, 정이 넘쳐흐르네.
혼자 먹기 아까운 맛, 포장 주문은 필수 코스.
저녁에 숙소에서 또 먹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
계산하면서 사장님께 엄지 척, “최고예요!” 외쳤지.
사장님 왈, “맛있게 드셨다면 그걸로 됐어!” 쿨내 진동.
다음 날 아침, 눈 뜨자마자 뚱이네 달려갔다.
이번엔 다른 메뉴 도전, 해초밥 궁금했거든.
결론은 역시 대만족, 뚱이네 is 뭔들.
백령도 올 때마다 무조건 들를 각, 200%.

하지만 솔직히 아쉬운 점 딱 하나 있긴 해.
손님이 많아서 그런가, 친절함은 살짝 부족.
“뭐라고요?”, “머요?” 퉁명스러운 말투는 좀 그랬어.
그래도 맛으로 모든 게 용서되는, 그런 곳이야.
가격은 섬 물가 감안하면, 쏘쏘한 편.
만원짜리 밥 메뉴는 살짝 부실하다는 평도 있지만,
홍합밥 퀄리티 생각하면, 돈 아깝지 않아.
가성비보다 맛, 힙스터라면 무조건 go 해야지.
뚱이네, 백령도 맛집 인정, 두 번 인정, 힙스터 인정.
친절함은 살짝 아쉽지만, 맛은 절대 후회 안 해.
홍합밥, 굴전, 막걸리, 이 조합 잊지 마.
백령도 가면 뚱이네, 잊지 말고 들러보길 바라.

아, 그리고 팁 하나 더!
저녁에는 자연산 회, 놓치지 마시길.
특히 놀래미, 우럭, 식감 예술, 맛은 heaven.
회에 막걸리, 섬 밤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들어 줄 거야.
뚱이네, 백령도 여행의 필수 코스, clear?
힙스터라면 무조건 저장, 공유, 좋아요!
다음엔 또 다른 맛집 탐방기로 돌아올게.
그때까지 모두, peace o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