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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바다를 품은 통영, 나나의 주전자에서 맛보는 향긋한 추억의 맛집 여행

통영으로 향하는 아침, 귓가에 파도 소리가 맴도는 듯했다. 짙푸른 바다와 아기자기한 골목길, 그리고 싱싱한 해산물의 풍미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