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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역, 특별한 디저트와 커피의 조화, ‘세설’에서 누린 달콤한 오후

따스한 햇살이 창가에 내려앉는 오후, 발걸음은 저절로 문 앞에 멈춰 섰다. 새로 생긴 곳이라는 소문이 익숙한 동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