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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주왕산 자락, 엄마 손맛 그대로! 상의리 맛집 민박촌식당에서 느끼는 고향의 정

아이고, 오랜만에 주왕산 콧바람 쐬러 나섰다가, 배꼽시계가 어찌나 요란하게 울던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든든하게 배 채울 곳을 찾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