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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상에 고향 생각 물씬… 잊지 못할 복 요리의 정을 맛보다

아이고, 오늘따라 왜 이렇게 몸이 으슬으슬한가 싶었더니, 역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뜨끈한 국물이 절로 생각나는 계절이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