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서생집

간절곶 나들이 후 만찬, 잊을 수 없는 서생의 오리 야채 불고기 맛집

드넓은 동해를 품은 간절곶의 푸른 바다를 눈에 담고 돌아오는 길, 뉘엿뉘엿 저무는 해를 뒤로하고 울산 서생의 숨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