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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추억 맛집, 억만고래집에서 만나는 어릴 적 엄마 손맛

장생포에 고래 보러 갔다가, 배꼽시계가 어찌나 요동을 치던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어릴 적 엄마가 해주시던 따뜻한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