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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어귀에서 만난 엄마 손맛, 연우식당의 따뜻한 일식 한 상

아이고, 이 동네 어귀를 지날 때마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 있어요. 바로 천호역과 암사역 딱 중간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