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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의 깊은 물줄기, 풍미당에서 만난 한 그릇의 계절

여행의 설렘이란, 낯선 땅의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법. 옥천의 어느 한적한 골목길을 걷다, 오래된 간판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