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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 찾은 팔공산 자락의 정갈한 건강 밥상, 해인정에서 맛보는 고향의 맛집

어머니의 손을 잡고 팔공산으로 향하는 길,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산세가 마치 어머니의 넓은 품처럼 포근하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