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오늘 내가 쏜다, 쏜다!
양주 옥정신도시, 여기 힙스터들의 성지 아냐?
그중에서도 내 레이더에 포착된 곳, 바로 “히마와리”다.
이름부터 왠지 모르게 끌리는 이곳, 돈카츠 맛집이라 소문 자자해.
소문 듣고 안 가볼 수 없지. Let’s get it!
주차는 3시간 무료, 맘 편히 댈 수 있어서 일단 합격.
건물 3층부터 7층까지 주차장이 넉넉하다니, 초보 드라이버도 걱정 붙들어 매시길.
매장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 압도적.
카페처럼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겠어.
조명이 은은하게 비추는 테이블에 앉으니, 왠지 나 오늘 주인공 된 기분.

메뉴판 스캔 시작. 히레, 로스, 치즈… 종류만 봐도 결정 장애 온다.
고민 끝에 나의 선택은? 바로 모둠 C 정식!
이것저것 다 맛보고 싶은 욕망을 잠재울 수 없었어.
기다리는 동안, 깨를 직접 갈아 소스 만드는 재미도 쏠쏠.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식사를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거 아니겠어?
드디어 등장한 나의 메뉴, 비주얼 쇼크!
돈카츠 윤기 좌르르, 튀김옷은 바삭함이 느껴지는 황금빛.
군침이 싹 도는 비주얼, 인정? 어 인정.
젓가락으로 히레카츠 한 점 집어 들었어.
두툼한 두께에 감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이 조합 실화냐?
입안에 넣는 순간, 육즙이 팡 터지면서,
“이 맛은 레전드, 내 혀가 센드”
합성첨가물은 절대 쓰지 않는다니, 아이들이랑 같이 와도 안심.
압력밥솥으로 지은 밥은 윤기가 좔좔 흐르고, 찰진 식감이 예술이야.
돈카츠랑 같이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
양배추 샐러드는 또 어떻고?
소스에 버무려 먹으니,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
이런 섬세함이 “히마와리”를 옥정 돈까스 맛집 반열에 올려놓은 거겠지.

치즈카츠는 비주얼부터 강렬해.
칼로 자르는 순간, 치즈가 폭포처럼 쏟아져 내린다.
모짜렐라와 체다치즈의 환상적인 조합,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져.
느끼할 틈 없이, 돈카츠 한 입, 김치우동 국물 한 입.
이 조합, 완전 칭찬해. 김치우동 면발은 쫄깃탱탱, 국물은 칼칼.
돈카츠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신의 한 수.
사이드 메뉴도 놓칠 수 없지.
게살 고로케,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 인정? 어 인정.
새우튀김은 큼지막한 크기에 놀랐어.
탱글탱글한 새우 살,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져.
사이드 메뉴 하나하나, 퀄리티가 남다르다니까.

정신없이 먹다 보니 어느새 바닥을 드러낸 접시.
하지만 아쉬워하긴 이르다.
“히마와리”에는 아직 히든 메뉴가 남아있으니까.
바로 ‘매콤 나베 정식’! 칼칼한 국물에 돈카츠와 새우튀김이 퐁당.
이건 완전 어른들의 취향 저격.
매운맛에 치즈카츠 한 조각 추가하면, 매운맛을 고소하게 잡아주는 최고의 조합 완성.
“히마와리”에서는 원하는 카츠를 조합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야.
나만의 스타일대로, 맘껏 커스터마이징 해보자.
아이들을 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딱.
아기 의자도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 없이 방문해도 좋아.
직원분들의 친절한 서비스는 덤.
세심한 배려에 감동, 덕분에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옥정호수공원이 눈앞에 펼쳐지네.
배도 부르니, 산책하며 소화도 시킬 겸, 공원 한 바퀴 돌아볼까?
“히마와리”에서 맛있는 돈카츠 먹고, 옥정호수공원에서 힐링까지.
이것이야말로 완벽한 하루의 마무리 아니겠어?
옥정동 주민들, “히마와리” 안 가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진심 후회 안 할 맛, 내가 보장한다!
총평? “히마와리”는 단순한 돈카츠집이 아니야.
20년 내공의 장인이 만드는,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지.
합성첨가물 없이, 신선한 재료로 만든 돈카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
분위기, 맛, 서비스, 가격, 주차,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곳.
재방문 의사 200% 아니, 300%다!
다음에는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어.

마지막으로 한마디.
양주 옥정에서 돈카츠 맛집 찾는다면, 무조건 “히마와리”로 직진!
내돈내산, 후회는 절대 없을 거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 덕분에 행복 충전 완료!
다음에 또 맛있는 이야기로 돌아올게. Peace!




